간명하게 살고 싶다
정직하고 올바르게
남욕 너무 많이 하지 않으면서
내게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내 마음에 덜 신경 쓰면서
간명하게 살고 싶다
정직하고 올바르게
남욕 너무 많이 하지 않으면서
내게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내 마음에 덜 신경 쓰면서
이 블로그 색깔이 매우 간명한건 맞는 것 같아요. 블로그 일기 몇 자 읽다가 메일함 들어가면 아른아른 잔상이 남음… 그 옛날에 1분 동안 점 보다가 빈 곳 보면 예수님 생기는 거 뭔지 아세요…. 남욕은 남욕인가요 남 욕인가요 저는 둘다 마니함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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