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welcome…*


- 일요일기금요일에 술 처먹고 토요일 숙취로 날려먹고 오늘 오후가 되어서야 일주일치 빨래를 함 피가 지워지지 않은 상아색 빤스를 널다가 이렇게 핏자국이 얼룩덜룩한데도 안 버리고 입겠다고(근데 산 지 얼마 안 된 거라고요) 꾸역꾸역 널고 있는게 진짜 섹스 안 하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… 넘한테 팬티 보일 일 없는 사람으로서의 버릴 팬티도 다시 보자는 태도… 왠지… 자세히 보기: 일요일기


see my cat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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