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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둘 중에 하나만집 와서 밥 해 먹고(시금치가 맛있는 시절이기 때문에 시금치 토마토 파스타를 해 먹음. 면은 카펠리니로다가) 오피스 한 편 보고(너무 재밌어서 지난번에 사려다 만 오피스 굿즈 달력 사러 들어갔더니 그새 품절됨 ㅅㅂ) 반찬 두 개 만들고(남은 시금치 무쳐서 나물 만들고 어제 사온 어묵 양파 당근과 함께 양념장에 볶아 어묵볶이를 제조ㅋ 존나 맛있게 만듦) 설거지하고… 자세히 보기: 둘 중에 하나만


see my cat…

